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Pixoneer

픽소니어 Story
NEWS 비주얼

말복이벤트~ 시원함 가득! 1인 1빙수로 무더위 타파!

윤석주 2026-08-14 91

지루하게 이어지던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지난 8월 14일 금요일. 

드디어 마지막 삼복더위인 '말복'이었습니다.

올여름 유난히 더웠던 날씨에 지친 우리 픽소니어 멤버들을 위해, 회사에서 아주 시원한 이벤트를 준비했었는데요. 

바로 이름하여 [픽소니어 1인 1빙수 대작전!]


오후 2시, 나른함과 더위가 정점에 달할 무렵, 대회의실 문이 열렸습니다.

회의실 테이블 위에는 PPT 화면 대신, 냉기가 가득한 보냉 가방들이 줄을 지어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멤버들은 기대에 찬 표정으로 대회의실에 입장했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보냉 가방 속 빙수를 확인하며 나누는 웃음소리가 대회의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한 분 한 분에게 시원한 빙수와 토핑 세트를 나눠드렸는데요, 빙수를 건네받는 멤버들의 표정에서 이미 더위는 사라진 듯했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핵심은 바로 '취향 존중'이었습니다.

멤버들에게 제공된 빙수는 기본 우유 얼음 베이스에, 인절미 가루와 아몬드 슬라이스가 고소하게 뿌려진 프리미엄 눈꽃빙수였습니다.

하지만 픽소니어의 창의성은 여기서 멈추지 않죠!

함께 제공된 소분 용기에는 개개인의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있도록 쫄깃한 인절미 떡, 달콤한 통팥, 그리고 빙수의 하이라이트인 찹쌀떡이 푸짐하게 담겨 있었습니다.

데스크에서 즐기는 소확행, "업무 스트레스도 냉동!" 빙수를 완성한 멤버들은 각자의 책상으로 돌아가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했습니다.


모니터 앞에서 한 숟가락 가득 입안에 넣은 순간!

"와, 진짜 시원해요!" "머리가 띵할 정도로 차갑네요!"

여기저기서 탄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달콤하고 시원한 눈꽃빙수가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며, 말복의 무더위는 물론 주말을 앞둔 업무 스트레스까지 한 번에 날려버리는 듯했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사이, 늠름하게 자리 잡은 빙수 그릇 ~


픽소니어 멤버들은 잠시 업무를 내려놓고, 달콤한 휴식을 즐겼습니다. 한 손에는 숟가락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빙수 그릇을 감싸 쥔 채 행복해하는 멤버들의 모습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말복 빙수 이벤트를 통해 픽소니어 멤버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웃음을 되찾을 수 있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이제 막바지 더위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픽소니어 가족 모두 남은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고, 충전된 에너지로 더욱 파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멤버들의 사기 충전을 위한 즐거운 이벤트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빙수 용기는 깨끗이 씻어서 분리수거 해주신 픽소니어 여러분의 센스에 감사드립니다! 😉)

#이벤트 #팥빙수